기자가 열어볼 수 밖에 없는 제목 작성 기법이 좋았습니다.

백민****

보도자료는 잘 작성한다고 생각해왔었습니다. 그런데 우선 기자가 이메일을 열어보지 않으니 정성들여 작성한 것도 소용이 없더군요. 교육 내용 중에 '기자가 열어 볼 수 밖에 없는 이메일 제목 작성 기법'이 있었습니다. 내가 첨부한 이미지나 여러 자료를 아주 강하게 부각하는 제목 템플릿을 적용한 후 이메일을 열어보는 경우가 아주 많이 늘었습니다. 역시 기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시각화 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