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점검 안내
현업을 바로 개선하는
사보/웹진/소식지 현업 종합분석 및 1:1자문
2026년 개설 일정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 | - | 9~10 (+1) | - | - | - | - | 13~14 (+1) | - | - | - | - |
사보 기획부터 제작, 배포, 워크숍, 1:1 자문까지
현업 개선에 필요한 핵심만 압축해 담았습니다.
2일 집합교육 + 1일 1:1 맞춤 자문으로 현업 과제를 함께 점검합니다.
사보 기획, 취재, 디자인, 배포, 브로슈어 활용까지 전 과정을 정리합니다.
현재 발행물의 문제를 진단하고 우리 조직 맞춤 개선안을 도출합니다.
사보가 반복과 관성에 머물지 않도록, 기획·제작·배포 전 과정을 다시 설계하는 교육입니다.
현업에서 자주 겪는 문제
- 사보 주제와 구성 방식이 반복돼 읽히는 힘이 약해집니다.
- 사내·외 취재와 원고 청탁이 매번 어렵고 비효율적입니다.
- 디자인·편집·제작사 협업 기준이 없어 완성도 편차가 큽니다.
- 발행 이후 배포와 온라인 활용까지 연결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과정의 해결 포인트
- 회사와 독자 시각을 함께 담는 사보 기획법을 정리합니다.
- 사내·외 취재와 원고청탁 실전 팁을 현업 기준으로 익힙니다.
- 디자인·제작·배포를 무비용·고효율 관점에서 다시 점검합니다.
- 워크숍과 1:1 자문으로 우리 조직 맞춤 개선 솔루션을 도출합니다.
사보를 운영하고 있거나, 지금보다 더 읽히는 사내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실무자에게 적합합니다.
사보/웹진/소식지 담당자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의 기획과 운영 기준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실무자에게 적합합니다.
사보 취재 기자·콘텐츠 실무자
취재 방식, 주제 발굴, 서술 형식, 콘텐츠 완성도를 함께 높이고 싶은 담당자에게 유용합니다.
총무·브로슈어 제작 담당자
사보 제작 노하우를 브로슈어, 팸플릿, 홍보자료까지 확장 적용하려는 담당자에게 적합합니다.
강의와 워크숍, 3일차 1:1 자문까지 이어지는 현업 적용형 과정으로 구성했습니다.
| 일자 | 시간 | 교육 내용 |
|---|---|---|
| 1일차 | 10:00~17:00 |
사보의 이해, 기획, 취재, 고품질 제작 실무
오리엔테이션과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사보의 이해, 역할과 효과, 영향력을 높이는 기획, 사내·외 취재기법, 주제 구성, 편집디자인, 지질 선택, 필진 관리와 출판사 협업까지 1일차 전체 흐름을 다룹니다.
|
| 2일차 | 10:00~13:00 |
사보 배포, 온라인 사내 커뮤니케이션, 브로슈어·홍보전단 확장
사보 배포 실무와 온라인 사내 커뮤니케이션 변화 대응, 사보 콘텐츠의 온라인 활용, 브로슈어·팸플릿·홍보전단 제작 확장까지 오전 3시간 집중 과정으로 진행합니다.
|
| 14:00~17:00 |
교육내용 활용 워크숍과 회사 사보·웹진 개선방안 마련
강사 코칭 기반 워크숍으로 발행 사보를 종합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한 뒤 상세 콘텐츠 기획과 피드백까지 연결합니다.
|
|
| 3일차 | 1:1 진행 일정 협의 4H |
현업 종합분석 및 1:1 자문
3일차 오후 4시간은 수강생별 일정 협의 후 1:1로 진행하며, 워크숍 결과를 종합 분석해 현업 문제와 개선방안, 실무 적용 솔루션까지 자문합니다.
|
수강 후에는 사보를 더 잘 알아보는 수준이 아니라, 바로 손볼 수 있는 기준이 남습니다.
사보 기획 관점이 선명해집니다
회사와 독자 관점을 함께 반영하는 기획 기준을 세워 읽히는 사보의 방향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제작·배포 운영이 정리됩니다
주제 선정, 디자인, 제작사 협업, 발송과 온라인 활용까지 실무 흐름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조직 개선안이 남습니다
워크숍과 1:1 자문을 통해 현재 발행물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수강생은 좋은 사례를 보는 데서 끝나지 않고, 우리 조직에 적용할 방법을 가져갑니다.
“타사 사례를 우리 사보에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사례를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보 개선안으로 연결할 수 있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웹진 제작이 주 업무인데, 종이 사보와 앱 콘텐츠까지 함께 보는 관점이 생겼습니다.”
다양한 채널을 함께 운영하는 담당자에게도 실무 확장성이 높았다는 평가입니다.
“팀장님과 같이 들으면 더 좋겠다고 느낄 만큼 기획과 운영 기준이 명확해졌습니다.”
사보의 방향성과 운영 기준을 팀 차원에서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사보/웹진 현업 분석 및 1:1 자문 과정 관련 문의를 미리 확인하세요.
질문1.이 과정은 일반 강의형 과정과 무엇이 다른가요?
답변.2일 집합교육과 워크숍, 3일차 1:1 자문 4시간이 결합된 과정입니다. 강의만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재 발행물의 문제를 진단하고 개선안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질문2.누가 수강하면 가장 도움이 되나요?
답변.사보·웹진·소식지 담당자, 사보 취재 기자, 사내 커뮤니케이션 실무자, 브로슈어·팸플릿 제작 담당자에게 특히 도움이 됩니다. 이미 발행물을 운영 중인 조직일수록 활용도가 높습니다.
질문3.1:1 자문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답변.3일차 오후 4시간을 별도 일정 협의 후 1:1로 진행합니다. 2일차 워크숍에서 도출한 이슈와 개선방안을 바탕으로 현업 문제를 분석하고 실행 가능한 솔루션을 자문합니다.
질문4.교육비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답변.교육비는 3,850,000원(VAT 포함)이며 교재비와 중식비가 포함됩니다. 3일차 1:1 자문 4시간도 과정 구성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질문5.세금계산서 발급은 가능한가요?
답변.가능합니다. 별도 세금계산서 발급 페이지를 통해 요청할 수 있으며, 신청 후 납부 방식에 맞춰 발급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질문6.교육 신청은 어디에서 하나요?
답변.이 페이지의 신청 버튼을 통해 별도 신청 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됩니다. 교육 일정 확정 후 1:1 자문 일정은 수강생별로 별도 협의해 진행합니다.
사보/웹진 운영을 감이 아니라 기준으로 바꾸십시오.
사보 기획, 취재, 디자인, 배포, 브로슈어 활용, 워크숍, 1:1 자문까지 한 번에 점검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별도 접수 페이지에서 진행하며 세금계산서 발급은 별도 페이지에서 요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