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점검 안내

    보도사진 교육 · 촬영 실습 · 후보정 · 기사화율 향상

    기사화율을 높이는

    보도사진 촬영 및 후보정 실무역량 Level Up

    2026년 개설 일정

    1월2월3월4월5월6월 7월8월9월10월11월12월
    26-27 - - 20-21 - - 13-14 - 17-18 - - -
    핵심요약

    보도사진의 기본 세팅부터 장면 연출, 기사화 기준, 후보정까지
    실무에서 바로 쓰는 흐름으로 정리한 촬영 집중 과정입니다.

    누구에게 필요한가

    업무용 사진 촬영 담당자, 홍보·사보 담당자, 보도사진 실력을 높이고 싶은 홍보팀 실무자

    무엇을 배우는가

    카메라 이해, 상황별 촬영기법, 장면 연출, 기사화 조건, 이미지 최적화와 후보정

    수강 후 변화

    보도자료·사보·홈페이지·SNS 목적에 맞는 사진을 직접 기획하고 촬영할 수 있게 됩니다

    왜 이 교육인가

    사진은 기록이 아니라 메시지이며, 이 과정은 현장의 결과물을 기사화 가능한 보도사진으로 바꾸는 기준을 잡는 데 초점을 둡니다.

    현업에서 자주 겪는 문제

    • 행사장과 사무실에서 사진이 흔들리거나 어둡게 나와 재촬영이 반복됩니다.
    • 보도자료용·사보용·홈페이지용 사진을 같은 방식으로 찍어 활용도가 떨어집니다.
    • 행사 장면은 담아도 기사화에 유리한 구도와 연출 기준을 잡기 어렵습니다.
    • 촬영 후 파일 최적화와 후보정, 메타데이터 입력까지 제대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이 과정이 제공하는 해결 방식

    • 카메라·렌즈·조리개·셔터스피드·ISO·플래시의 기본을 실습 중심으로 익힙니다.
    • 내부행사·외부행사·VIP 장면·단체사진 등 상황별 촬영 포인트를 정리합니다.
    • 언론이 선호하는 보도사진 유형과 기사화 기준을 GOOD/BAD 사례로 비교합니다.
    • 교육생 사진 리뷰와 후보정 실습으로 현재 장비와 현장에 맞는 개선점을 찾습니다.
    추천 대상

    사진을 예쁘게 찍는 법보다, 현업에서 필요한 사진을 안정적으로 생산해야 하는 실무자를 위한 과정입니다.

    업무용 사진 촬영 담당자

    행사, 인터뷰, 현장 방문, 기관 활동 등에서 촬영을 직접 맡고 있으며 결과물 품질을 높여야 하는 분에게 적합합니다.

    홍보·사보 실무자

    보도자료, 사보, 홈페이지, SNS에 들어갈 이미지를 직접 준비해야 해 목적별 촬영 기준이 필요한 분에게 유용합니다.

    홍보팀 신입·입문 실무자

    카메라 기본 세팅부터 보도사진 문법, 장면 연출, 후보정까지 체계적으로 익히고 싶은 분에게 적합합니다.

    커리큘럼

    촬영 전 세팅, 현장 대응, 장면 연출, 후보정까지 이어지도록 2일의 흐름을 실습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일자 시간 교육 내용
    1일차 10:00~12:30
    카메라 이해와 기본 촬영 세팅

    업무용 사진 촬영에 필요한 카메라 이해와 핵심 세팅값을 익히고, 흔들림과 노출 문제를 줄이는 기본을 실습합니다.

    • 카메라 및 렌즈의 종류와 업무별 선택 기준을 이해합니다.
    • DSLR 카메라 사용법의 전반을 빠르게 정리합니다.
    • 조리개·셔터스피드·ISO 차이를 결과물로 비교합니다.
    • 플래시 촬영 범용 세팅값과 개인 장비별 기본 세팅을 점검합니다.
    12:30~13:30 중식 및 네트워킹
    13:30~17:00
    상황별 보도사진 촬영기법과 종합 실습

    보도용·행사용·사보용 사진의 차이를 이해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상황별 촬영 포인트를 익힙니다.

    • 언론 배포용 보도사진 유형과 GOOD/BAD 사례를 비교합니다.
    • 내부 행사, 외부 행사, VIP 장면 촬영 포인트를 정리합니다.
    • 사무실·강당·현장에서 안 흔들리게 찍는 방법을 실습합니다.
    • 실습 촬영 결과를 리뷰하며 개인별 개선점을 찾습니다.
    2일차 10:00~12:30
    짜임새 있는 촬영과 장면 연출

    주제를 명확히 드러내는 구도와 연출 기법을 익히고, 행사별로 어떤 장면을 어떻게 담아야 하는지 실무 기준을 정리합니다.

    • 상황별 구도 유형 파악과 사진 구성의 기본을 익힙니다.
    • 단체사진, 후원행사, 주주총회, 시상식 연출법을 살펴봅니다.
    • 협약식 촬영 포인트와 참가자 배치 기준을 정리합니다.
    • 주제를 부각하는 트리밍 기법을 사례 중심으로 이해합니다.
    12:30~13:30 중식 및 휴식
    13:30~17:00
    기사화 요건, 후보정, 실전 촬영 응용

    기자에게 선택받는 보도사진의 기준과 이미지 최적화, 메타데이터, 후보정, 현장 응용 촬영까지 실무 중심으로 마무리합니다.

    • 보도자료 배포 시 필요한 사진 조건과 첨부 기준을 정리합니다.
    • 이미지 사이즈·용량 최적화와 메타데이터 입력 방법을 익힙니다.
    • 무료 보정 프로그램을 활용한 보도사진 후보정을 실습합니다.
    • 교육생 현업 사진 리뷰와 실전 장면 응용 촬영으로 마무리합니다.
    수강 효과

    수강 후에는 촬영이 감에 의존한 일이 아니라, 목적과 상황에 따라 설계할 수 있는 실무가 됩니다.

    촬영 안정성

    기본 세팅으로 흔들림과 노출 실패를 줄이는 촬영 능력 확보

    현장 조건에 맞는 카메라 세팅 기준을 익혀 행사장과 실내 촬영에서도 결과물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기사 활용도

    언론이 선호하는 구도와 장면 연출 기준 이해

    보도자료 첨부 사진의 목적과 구성 차이를 이해해 기사화에 유리한 이미지를 직접 생산할 수 있습니다.

    후반 작업

    후보정과 파일 최적화까지 마무리하는 실무 완성도 향상

    촬영 이후의 리사이즈, 용량 관리, 메타데이터 입력, 기본 후보정까지 이어지는 실무 흐름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수강후기

    수강자는 이 과정을 통해 촬영 자체보다, 보도사진을 보는 기준이 달라졌다고 평가합니다.

    “열정적인 강의 모습”

    교육 내내 열정적으로 강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설명이 많아 만족도가 높았다는 후기입니다.

    “매우 유익했습니다.”

    실무와 이론이 함께 정리되어 이해가 쉬웠고, 보도사진을 다루는 다른 교육도 듣고 싶다는 평가입니다.

    “카메라 촬영 실습”

    카메라 촬영을 다양하게 실습할 수 있어 좋았고, 현재 장비를 기준으로 개선 포인트를 찾을 수 있었다는 후기입니다.

    FAQ

    신청 전 궁금한 부분을 바로 확인하세요.

    질문1.어떤 장비를 준비해 가야 하나요?

    답변.카메라, 렌즈, 플래시를 준비해 주세요. 또한 현업에서 촬영한 사진 50장 이상을 메모리카드에 담아 오시면 리뷰와 피드백에 도움이 됩니다.

    질문2.초보자도 수강할 수 있나요?

    답변.가능합니다. 카메라와 렌즈의 이해, 조리개·셔터스피드·ISO 같은 기본 세팅부터 시작해 실습으로 연결하므로 입문 실무자도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질문3.단순 촬영법만 배우나요, 보도자료 활용까지 다루나요?

    답변.보도자료 활용까지 다룹니다. 언론이 선호하는 보도사진 유형, 기사화에 유리한 구성, 파일 첨부 기준, 메타데이터 입력과 이미지 최적화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질문4.후보정도 실습하나요?

    답변.네. 무료 보정 프로그램을 활용한 보도사진 후보정과 기본적인 리사이즈, 용량 조정, 트리밍 방법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질문5.교육 장소와 포함 사항은 어떻게 되나요?

    답변.교육은 강남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교육비에는 교재비와 중식비가 포함됩니다. 자세한 신청 정보는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질문6.세금계산서 발급은 어디서 진행하나요?

    답변.교육 신청 후 별도 세금계산서 발급 페이지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안내가 필요하면 vsgwgrg.imweb.me/taxinvoice 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신청 안내

    촬영 결과물이 달라지면 보도자료의 전달력도 달라집니다.

    카메라 기본 세팅, 상황별 촬영기법, 장면 연출, 기사화 기준, 후보정까지 2일 안에 집중 정리할 수 있습니다. 보도사진의 실무 완성도를 높여야 하는 시점이라면 지금 신청해 두는 편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