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공사·공단·출자출연기관홍보실·기획조정실 공통기관장 PI 설계 포함

기관장 취임 전후 30일 대응 실무교육: 기관장 PI·프로필·취임사·첫 업무보고 — 주무부서 업무 체크리스트

기관장이 바뀌는 30일은 홍보실과 기획조정실이 부서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는 구간입니다. 임명 발표일 프로필·약력, 기관장 PI(President Identity) 설계, 첫 업무보고까지 — 취임 전·취임일·취임 후 30일의 순서로 4시간에 정리합니다.

교육 정보
교육기간(시간)반일(총 4시간)
진행시간13:00–17:00
교육장소강남 교육장
교육비660,000원
1인 기준 · VAT·교재 포함
문의02-6095-6890
2026년 개설 일정
개강 차수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21
10월
·
11월
·
12월
·
4시간
휴식 없이 4개 모듈 연속
툴 4종
시연 + 서식·예시 제공
2인 1팀 참여권장
관리자 1인 + 실무자 1인
3구간
취임 전 · 취임일 · 취임 후 30일
지방 공사·공단·출자출연기관의 홍보실·대변인실·기획조정실 담당자를 위한 반일 실무교육입니다. 취임 전(D-30~D-1)·취임일(D-day)·취임 후 30일(D+1~D+30) 세 구간을 시간 순서대로 다룹니다. 임명 발표일에 배포할 프로필·약력 패키지, 외부 영입 기관장에게 제기되는 전문성 지적에 대한 검증된 대응 방식과 피해야 할 방식, 다섯 축으로 정리하는 기관장 PI(President Identity) 설계, 실적 보고가 아닌 전략 제안으로 구성하는 업무보고, 그리고 기관장과 기관이 함께 성과를 드러내는 홍보 전략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모든 내용은 관련 법령과 규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다루며, 각 구간의 실무 툴 4종은 강의 중 작성법을 시연하고 서식과 예시를 제공합니다.
핵심 답변

신임 기관장이 부임하면 홍보실은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준비의 승부처는 취임 100일이 아니라 부임 전후 30일입니다. 업무보고의 순서와 과제 묶음은 기획조정실이 총괄하므로, 홍보실이 역할을 스스로 정의할 수 있는 구간은 이 30일에 몰려 있습니다. 순서는 네 단계입니다. ① 임명이 확정되는 시점에 발표 당일 배포물(프로필·약력·사진)을 미리 완성해 두고, ② 외부 영입이라면 반드시 제기되는 전문성·낙하산 지적에 대비해 기관장 PI(President Identity)의 주축을 정하고 대응 전략을 경영진 보고 형태로 준비하며, ③ 법령과 규정이 허용하는 표현의 범위(어디까지 언급 가능한가, 화자는 누구여야 하는가, 성과를 어떻게 표현하는가)를 문서로 정리하고, ④ 첫 업무보고를 실적 나열이 아니라 전략 제안으로 구성합니다. 이 과정은 이 네 단계를 4시간에 실무 툴 4종으로 정리합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지금 이 교육이 필요한 순간

부임이 확정됐는데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순서가 안 잡힌다30일 안에 벌어지는 일들의 순서와 마감이 정리돼 있지 않아서
임명 발표 당일 아침에 프로필과 사진을 달라고 한다발표일에 나갈 배포물을 미리 완성해 두는 절차가 없어서
외부에서 오신 분이라 전문성 지적이 먼저 붙는다경력을 우리 기관 현안에 접속시키는 문장이 준비돼 있지 않아서
업무보고에 실적 말고 제안할 내용이 없다보고 서식이 실적·집행률 중심이라 제안을 적을 칸 자체가 없어서
어디까지 알려도 되는지 판단 기준이 부서에 없다언급 범위·화자·성과 표현에 관한 규정 기준을 정리해 둔 적이 없어서
새 기관장이 오자마자 홍보 예산부터 이야기가 나온다광고와 제작·대행의 집행 구조를 구분해 설명할 자료가 없어서
지금 교육 신청
교육 범위

이 교육이 다루는 범위

다룹니다다루지 않습니다적합한 과정 추천
부임 30일 구간의 준비 실무(내정~첫 업무보고)홍보 업무 전반의 기초와 온보딩→ 홍보팀 온보딩 실무교육
임명 발표 배포물과 기관장 PI 포지셔닝 축 설계평상시 정책 단위 홍보 기획·공약 연계 운영→ AI로 하는 정책 PR 실무교육
전문성 지적에 대한 사전 대응 전략사건 발생 후 위기 대응·매뉴얼 작성→ 위기관리와 커뮤니케이션 실무교육
전략적 업무보고 구성과 성과 표현 기준홍보성과 지표 체계 구축·정량 측정 심화→ AI 활용 홍보성과 측정 실무교육
임명 보도자료의 구조와 접속 문장 설계보도자료 작성 기술 전반·기사화 전략→ AI 활용 보도자료 작성 실무교육
추천 대상

기관장이 바뀌는 국면을 준비해야 하는 분께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지방 공사·공단·출자출연기관의 홍보실·대변인실·소통홍보팀 담당자
업무보고를 총괄하는 기획조정실·경영기획팀 담당자
기관장 임기 만료가 가까워 교체를 준비해야 하는 기관의 담당자
기관장 공석·직무대행 체제에서 부임 시점을 예측하기 어려운 기관의 담당자
임명 발표 당일 배포물을 실제로 만들어야 하는 실무자
첫 업무보고에서 부서의 역할을 다시 정의해야 하는 실장·팀장
언급 범위·화자·성과 표현에 관한 기준을 문서로 정리해 두려는 담당자
권장 참여 구성

관리자 1인 + 실무자 1인, 두 분이 함께 오실 때 가장 효과적입니다

·보고 자리와 판단은 관리자에게 — 기관장 대면 보고, 예산·조직 협의, 부서 방향 결정
·실제 작성은 실무자에게 — 배포물 제작, 서식 작성, 자료 관리
·두 역할이 나뉘어 있어 한 분만 오시면 절반만 적용됩니다. 함께 들으시면 복귀 즉시 부서에 정착됩니다

1인 참가도 가능하며, 이 경우 부서 전달용 시트를 함께 제공합니다. 2인 참여 교육비는 문의해 주십시오.

커리큘럼

취임 전 · 취임일 · 취임 후 30일 — 시간 순서 그대로

주무부서가 언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세 구간으로 나누고, 각 구간마다 '무엇을 배우는가'와 '어떤 문제가 해결되는가'를 항목으로 정리했습니다. 모듈마다 주도 역할(관리자/실무자)을 표시했습니다.

① 취임 전 · D-30 ~ D-1 · 13:00–14:00
13:00
~
14:00

내정 단계 대응과 발표일 사전 준비 실무자 주도

배우는 것
·임명이 확정되는 시점에 부서가 착수해야 할 항목과 마감 순서
·임명 보도자료의 표준 구조 — 리드·임명 절차·임기·약력·인용문 배치
·약력 표기 두 가지 방식(학력 우선형 / 직전 직위 우선형)의 선택 기준
·경력을 우리 기관 현안에 연결하는 문장 작성법
·공식 프로필 사진 규격과 촬영 리드타임 역산
해결되는 문제발표 당일 급하게 자료를 만든다약력 순서를 매번 새로 고민한다사진이 제때 준비되지 않는다

진행 작성법 시연 + 서식·예시 제공 · 툴 ① 임명 발표일 D-day 패키지

② 취임일 · D-day · 14:00–15:00
14:00
~
15:00

임명 발표 배포와 기관장 PI(President Identity) 설계 실무자 주도

배우는 것
·발표 당일 배포 순서와 채널 — 내부 공지·보도자료·홈페이지·SNS의 선후
·임명직 기관장에게 제기되는 전문성·낙하산 지적의 전형적 문구와 발생 경로
·실제 기관들이 사용한 검증된 대응 방식 세 가지 — 사전 문장 설계, 이해관계 단체 성명, 라벨 선점
·하지 말아야 할 대응 — 사후 정면 반박이 왜 실제로 쓰이지 않는가
·기관장 PI 다섯 축(전문성·경력·경험·영향력·성향) 중 주축을 고르는 기준 — PI를 마음가짐(MI)·행동(BI)·시각요소(VI)로 나누는 통상 분류와의 관계
·대응 전략을 경영진에게 보고서 형태로 올리는 구성
해결되는 문제전문성 지적에 대응 논리가 없다PI를 어떻게 잡을지 기준이 없다무엇을 강조할지 정하지 못한다

진행 작성법 시연 + 서식·예시 제공 · 툴 ② 기관장 PI 포지셔닝 축 선택서

③ 취임 후 30일 · D+1 ~ D+30 · 15:00–17:00
15:00
~
16:00

전략적 업무보고 — 실적 보고를 제안서로 관리자 주도

배우는 것
·실적 중심 보고 서식에 기대효과 항목을 넣어 제안서로 바꾸는 방법
·취임사 정렬 A·B·C안 설계 — 상위 정책에서 명사구를 추출해 배치하는 방식
·전임 기관장 기조와의 차별화를 보고서에 담는 표현
·첫 기자 미팅의 시점·형식·참여 매체 결정 기준
·취임 100일 발표를 역산해 준비 일정으로 옮기는 방법
해결되는 문제작년 계획서에서 연도만 바꿔 낸다취임사를 무엇에 맞출지 모른다보고에 제안할 것이 없다

진행 작성법 시연 + 서식·예시 제공 · 툴 ③ 첫 업무보고 제안서

16:00
~
17:00

기관장과 기관이 함께 성과를 드러내는 홍보 전략 관리자 주도

배우는 것
·기관의 성과와 기관장의 역할이 함께 드러나는 메시지 구성
·법령과 규정이 허용하는 표현의 범위 — 어디까지 언급 가능한가, 화자는 누구여야 하는가, 성과를 어떤 주어로 쓰는가
·홍보 예산의 집행 구조 구분 — 광고(언론진흥재단 경유)와 제작·대행 영역
·예산 조정 지시가 왔을 때 총액 조정과 매체 선택을 구분해 답하는 방법
·기관장의 언론 네트워크를 기관 자산으로 결합하는 제안 화법
·경영평가에서 홍보·소통이 반영되는 지점 정리
해결되는 문제어디까지 알려도 되는지 모른다예산 지시에 답을 못 한다부서 역할을 설명하지 못한다

진행 작성법 시연 + 서식·예시 제공 · 툴 ④ 부서 역량 제시서 1장

이 과정에서 받는 것

실무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툴 4종

각 구간마다 강사가 작성법을 직접 시연하고, 그대로 쓸 수 있는 서식과 작성 예시를 제공합니다. 복귀 후 우리 기관 정보만 채워 넣으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툴 ① · 취임 전

임명 발표일 D-day 패키지

"발표 당일 아침에 프로필과 사진을 달라고 한다"

경력을 기관 현안에 연결하는 문장 틀, 약력 2종 서식(학력 우선형·직전 직위 우선형), 사진 규격과 촬영 역산 일정을 포함한 배포물 체크리스트를 받습니다.

제공 방식 작성법 시연 + 서식·예시 제공 · 문장 틀 + 약력 2종 서식 + 체크리스트
툴 ② · 취임일

기관장 PI 포지셔닝 축 선택서

"외부에서 오신 분이라 전문성 지적이 먼저 붙는다"

기관장 PI(President Identity)를 전문성·경력·경험·영향력·성향 다섯 축으로 나눠 주축을 고르는 선택서와, 보도자료·홈페이지·소개문에 일관되게 쓸 라벨 예시 3안을 받습니다.

제공 방식 작성법 시연 + 서식·예시 제공 · 선택서 1장 + 라벨 예시 3안
툴 ③ · 취임 후 30일

첫 업무보고 제안서

"작년 계획서에서 연도만 바꿔 냈다"

기대효과 항목이 들어간 보고서 서식과, 취임사 정렬을 A·B·C 선택지로 제시하는 작성 예시를 받습니다.

제공 방식 작성법 시연 + 서식·예시 제공 · 제안서 서식 + 정렬안 예시 3종
툴 ④ · 취임 후 30일

부서 역량 제시서 1장

"우리 부서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설명이 안 된다"

기관 성과와 기관장의 역할이 함께 드러나는 홍보 전략, 예산 집행 구조 구분, 네트워크 결합 제안, 경영평가 연결 지점을 한 장에 담는 서식을 받습니다.

제공 방식 작성법 시연 + 서식·예시 제공 · 제시서 서식 1장

※ 툴 4종은 강의 중 강사가 작성법을 시연하고 서식과 작성 예시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사전 준비물(기관장 임기 또는 교체 진행 상황, 전임 기관장 재임 중 주요 보도 3건, 우리 기관 주요 사업명)을 지참하시면 시연을 우리 기관 사례에 대입해 보실 수 있습니다.

기관장이 바뀌는 30일,
부서의 역할을 다시 정의합니다
제공 자료

교육에서 받는 자료

임명 보도자료 구조 해부표 + 접속 문장 작성 양식
약력 표기 2패턴 비교표 · 프로필 사진 규격·역산 일정표
기관장 PI 포지셔닝 다섯 축 선택 워크시트
홍보 예산 계약 트랙 구분표(광고 / 제작·대행)
첫 업무보고 제안서 서식(기대효과 항목 포함)
부서 역량 제시서 양식 · 미디어 리스트 정리 양식
취임 100일 역산 타임라인표
1인 참가자용 부서 전달 시트
진행 방식

이렇게 진행합니다

강의부임 30일의 순서와 판단 기준 정리
사례공개된 임명 보도자료·취임사 원문 해부
서식그대로 쓸 수 있는 양식과 작성 예시 제공
시연서식 작성법을 강사가 화면으로 직접 시연
피드백강사 1:1 질의응답 · 2인 참여 시 팀별 검토

소수 정원(12명 내외)으로 운영합니다. 휴식 없이 취임 전·취임일·취임 후 30일 세 구간을 이어서 진행하며, 관리자와 실무자가 함께 참여하시면 시연으로 익힌 서식이 복귀 즉시 부서에 정착됩니다.

담당자가 가장 많이 겪는 현안

이 현안, 이렇게 해결합니다

기관장 교체 국면에서 홍보실·기획조정실이 실제로 막히는 지점과 해결 방향을 짧게 정리했습니다. 교체를 한 번이라도 겪어 보신 분이라면 공통으로 확인해 보세요.

Q. 부임이 확정됐습니다. 무엇부터 손대야 하나요?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발표 당일 배포물 → 전문성 지적 대응 전략 → 표현 범위 정리 → 첫 업무보고 구성 순입니다. 이 가운데 발표 당일 배포물은 사람이 확정되기 전에도 틀을 만들어 둘 수 있어, 가장 먼저 손대야 할 항목입니다.

다루는 시간 13:00 '내정 단계 대응과 임명 발표일 패키지'

Q. 임명 발표 당일에 나갈 자료를 미리 어디까지 만들어 둘 수 있나요?

사람이 확정되기 전에도 틀은 만들 수 있습니다. 임명 보도자료의 구조, 약력 표기 방식, 사진 규격과 촬영 일정, 배포 채널과 순서까지 미리 확정해 두고 이름과 경력만 채워 넣는 방식이 실무적입니다. 사진은 리드타임이 길어 발표일 역산이 특히 중요합니다.

다루는 시간 13:00 '임명 발표일 D-day 패키지'

Q. 기관장 PI는 어디서부터 손대야 하나요? 전문성 지적에 직접 반박해도 되나요?

PI(President Identity)의 출발점은 임명 발표 배포물의 문장 설계입니다. 공개된 사례들에서 기관이 정면 반박한 경우는 확인되지 않으며, 실제로 쓰이는 방식은 사전 문장 설계, 이해관계 단체의 환영 성명, 라벨 선점 세 가지입니다. 준비의 핵심은 발표 이전에 있습니다.

다루는 시간 14:00 '기관장 PI 설계' — 다섯 축과 검증된 3방식

Q. 기관 성과를 알릴 때 어디까지 언급해도 되나요?

세 가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언급 범위·화자·성과의 주어입니다. 기관의 사업계획과 추진실적을 알리는 것은 원칙적으로 허용되며, 문장의 주어를 기관에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관련 법령과 규정이 허용하는 범위를 문서로 정리해 두면 매번 판단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루는 시간 16:00 '법령과 규정이 허용하는 표현의 범위'

Q. 첫 업무보고에 실적 말고 무엇을 담아야 하나요?

홍보 보고 서식은 대체로 실적과 집행률로 구성돼 있어 제안을 적을 칸이 없습니다. 기획 부서의 과제 서식에는 기대효과 항목이 있으므로, 그 항목을 도입하는 것만으로 보고서의 성격이 실적 보고에서 제안서로 바뀝니다. 가장 저항이 적은 개입 지점입니다.

다루는 시간 15:00 '전략적 업무보고' — 서식 전환 실습

Q. 홍보 예산을 조정하라는 지시가 오면 어떻게 대응하나요?

먼저 광고 집행 총액을 조정하라는 것인지, 집행 매체를 바꾸라는 것인지를 구분해야 대응이 달라집니다. 이 판단은 상황에 따른 정무적 선택의 영역입니다. 다만 구조는 명확합니다. 광고는 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집행하고 나머지는 제작·대행 영역이므로, 이 둘을 분류해 설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다루는 시간 16:00 '홍보 예산 집행 구조 구분'

※ 현안 항목은 과정 참가자 실무현안 워크숍 응답 등을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답변은 일반적인 실무 기준입니다.

강사·운영 소개

기업홍보연구원이 직접 개발·운영합니다

기업홍보연구원 소속 연구위원

본 과정은 중앙행정기관·공공기관 대상 홍보 용역과 공공부문 직무교육 경험을 갖춘 사내 연구위원이 직접 설계하고 매 차수 진행하는 과정입니다.

기관장 교체를 겪은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부딪힌 질문이 이 과정에 쌓여 있습니다. 연구위원은 매 차수 교육생의 실제 질문을 수집·정제해 다음 차수 커리큘럼에 반영합니다. 그래서 이 과정은 강사가 가르치고 싶은 내용이 아니라, 실무자가 실제로 막히는 지점을 다룹니다.

법령과 유권해석, 공공기관 평가 기준은 계속 바뀝니다. 강사(기업홍보연구원 소속 연구위원)는 공개 안내자료와 실제 사례를 지속적으로 갱신해, 지금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판단 기준을 전달합니다. 모든 과정은 외부 강사가 아닌 사내 연구위원이 직접 개발·운영합니다.

기관 내 품의가 필요하다면

품의·결재에 필요한 자료를 함께 드립니다

교육비는 1인 기준 660,000원(VAT·교재 포함)입니다. 관리자 1인 + 실무자 1인 동반 참여를 권장하며, 2인 참여 교육비는 문의해 주십시오.

FAQ

자주 묻는 질문

Q정책 PR 과정·위기관리 과정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다루는 시점이 다릅니다. 정책 PR 실무교육은 정책 하나를 어떻게 알릴 것인가를 상시 업무 기준으로 다루고, 위기관리와 커뮤니케이션 실무교육은 사건이 발생한 뒤의 대응을 다룹니다. 이 과정은 기관장이 바뀌는 30일이라는 특정 국면만 깊게 다룹니다. 임명 발표일 배포물, 전문성 지적 대응 전략, 표현의 허용 범위, 전략적 업무보고가 범위입니다. 평상시 정책 홍보 기획이 주 목적이라면 정책 PR 과정을, 사건 대응 매뉴얼이 주 목적이라면 위기관리 과정을 권해 드립니다.
Q신임 기관장이 부임하면 홍보실은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첫째 임명이 확정되는 시점에 발표 당일 배포물인 프로필과 약력, 사진을 미리 완성해 두고, 둘째 외부 영입이라면 반드시 제기되는 전문성 지적에 대한 사전 대응 전략을 경영진 보고 형태로 준비하며, 셋째 법령과 규정이 허용하는 표현의 범위를 문서로 정리하고, 넷째 첫 업무보고를 실적 나열이 아니라 전략 제안으로 구성합니다. 이 네 단계가 부임 전후 30일에 몰려 있습니다.
Q임명 발표 당일에는 무엇을 배포해야 하나요?
발표 당일 아침에 만들기 시작하면 늦습니다. 임명 보도자료는 제목과 발령일자, 직전 직위를 담은 리드, 임명 절차, 임기, 약력, 경력과 기관 현안을 연결하는 문장, 취임 인용문의 구조로 이뤄집니다. 이 가운데 실무 준비가 필요한 것은 약력 표기 방식의 선택과 공식 프로필 사진입니다. 사진은 촬영과 보정에 시일이 걸리므로 발표일에서 역산해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약력 2종 초안과 배포물 체크리스트를 작성합니다.
Q외부에서 온 기관장의 전문성 지적은 어떻게 대응하나요?
지적이 나온 뒤에 반박하는 방식은 실제 사례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공개된 임명 보도자료들을 보면 대응은 사후 반박이 아니라 사전 문장 설계로 이뤄집니다. 구체적인 경력 두 가지를 제시하고 그것을 기관의 현안이나 미션에 연결하는 한 문장이 공통 구조입니다. 여기에 이해관계 단체의 환영 성명 확보, 기관이 먼저 배포한 라벨의 선점이 더해집니다. 이 세 가지가 검증된 방식이며, 이 과정에서 우리 기관 버전으로 직접 작성합니다.
Q기관장 PI(President Identity)가 무엇인가요? 홍보실이 어디까지 맡나요?
PI는 President Identity의 약자로, 기관장의 경영철학과 행보, 대외 노출을 하나의 일관된 상으로 설계하고 관리하는 홍보 실무를 가리킵니다. 국내 홍보 현장에서는 기관 이미지를 다루는 CI와 구분되는 개념으로 쓰이며, 마음가짐(MI)·행동(BI)·시각요소(VI) 세 층위로 나누는 분류가 일반적입니다. 실행 주체는 외부 대행사가 아니라 홍보 부서인 경우가 많고, 대행사는 전략 단계에만 관여하는 구조가 흔합니다. 다만 이 과정은 기관장 개인을 코칭하는 것이 아니라, 홍보실과 기획조정실이 PI를 어떤 축으로 설계하고 어떤 문서로 남길지를 다룹니다. 부임 30일 구간에서는 임명 발표 배포물의 문장 설계와 포지셔닝 축 선택이 PI의 출발점이 됩니다. ※ 경영혁신을 뜻하는 Process Innovation의 PI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Q기관장 포지셔닝은 무엇을 기준으로 정하나요?
기관장 PI의 다섯 축 가운데 어디에 걸 것인지를 먼저 정합니다. 전문성, 경력, 경험, 영향력과 네트워크, 성향과 리더십 스타일입니다. 다섯을 모두 강조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으므로 하나를 주축으로 삼고 나머지를 보조로 배치합니다. 판정 기준은 하나입니다. 그 축을 골랐을 때 다른 유형의 기관장이라면 하지 않을 말이 나오는가입니다. 나오지 않으면 포지셔닝이 아니라 일반적인 소개문입니다.
Q기관 성과를 알릴 때 어디까지 언급해도 되나요?
언급 범위와 화자, 성과의 주어 세 가지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기관의 사업계획과 추진실적, 활동상황을 알리는 것은 원칙적으로 허용되며, 문장의 주어를 기관에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이 과정은 공직선거법을 비롯한 관련 법령과 규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표현 기준을 정리하며, 기관 유형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는 항목은 관할 선거관리위원회 확인 대상으로 별도 표시하는 방법까지 함께 다룹니다. 개별 사안의 판단은 행위의 양태와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Q홍보 예산을 조정하라는 지시가 오면 어떻게 대응하나요?
먼저 광고 집행 총액을 조정하라는 것인지 집행 매체를 바꾸라는 것인지 구분해야 대응이 달라집니다. 이 판단 자체는 상황에 따른 정무적 선택의 영역입니다. 다만 집행 구조는 명확합니다. 광고는 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집행하고 나머지는 제작이나 대행 영역이므로, 이 둘을 분류해 설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구조를 먼저 정리해 보고하면 조정의 범위와 방법이 함께 명확해집니다.
Q취임사는 무엇에 맞춰 써야 하나요? 국정과제인가요, 시·도정 방침인가요?
실제 공개된 공공기관장 취임사들을 보면 상위 문서를 직접 인용하는 방식은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정렬은 상위 정책에서 뽑은 명사구를 취임사 본문에 심는 방식으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홍보실이 준비할 것은 상위 문서 요약본이 아니라 우리 기관에 걸린 명사구 목록입니다. 그리고 어느 축에 정렬할지는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A·B·C 세 가지 버전을 만들어 선택지로 제시하는 편이 실무에서 통합니다.
Q취임 100일 발표는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공개된 사례들을 역산하면 100일보다 훨씬 이릅니다. 100일에 발표되는 내용의 상당 부분은 과거 성과가 아니라 향후 과제와 목표이고, 그 묶음의 골격은 취임 한 달 전후에 이미 정해지는 경우가 확인됩니다. 원자료는 부임 직후 업무보고에서 나오고, 슬로건과 비전은 70일대에 별도 이벤트로 확정되며, 100일 발표는 그것을 재구조화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이 과정은 100일이 아니라 첫 30일을 다루고, 100일 역산 타임라인표를 자료로 제공합니다.
Q왜 홍보실과 기획조정실이 같은 과정을 듣나요?
부임 국면에서 두 부서가 다루는 문서가 사실상 하나에서 갈라지기 때문입니다. 업무보고의 총괄과 순서, 과제 묶음은 기획조정실이 쥐고 있고, 채널 반응과 언론 리스크 판단은 홍보실에 있습니다. 서로 없는 것을 상대가 갖고 있어서 같은 지도를 각자의 위치에서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협업 워크숍이 아니라 각 부서가 자기 실습 시트로 자기 산출물을 만드는 구조로 운영합니다.
Q관리자와 실무자가 함께 들어야 하나요? 혼자 들어도 되나요?
관리자 1인과 실무자 1인이 함께 오시는 것을 권장하되 1인 참가도 가능합니다. 실장·팀장은 보고 자리와 판단 권한을 갖고 있고 실무자는 실제 작성을 맡기 때문에, 두 분이 함께 오시면 시연으로 익힌 서식이 부서에 그대로 정착됩니다. 교육비는 1인 기준 660,000원이며, 2인 참여 교육비는 문의해 주십시오. 1인으로 참가하시는 경우 복귀 후 나머지 한 분에게 전달하는 방법을 담은 시트를 함께 제공합니다.
Q우리 기관은 아직 기관장 교체 일정이 없습니다. 지금 들을 필요가 있나요?
교체 일정이 확정된 뒤에 준비를 시작하면 이 과정이 다루는 구간의 절반이 이미 지나갑니다. 공모가 시작되면 통상 두세 달 안에 부임이 이뤄지고, 공석이나 직무대행 체제인 기관은 시점 예측이 더 어렵습니다. 제공되는 서식 가운데 첫 업무보고 제안서와 부서 역량 제시서는 교체와 무관하게 평시에도 쓰이므로, 일정이 정해지기 전에 만들어 두는 편이 실무에 맞습니다.
Q교육 시간·장소·포함 사항과 세금계산서 발급은 어떻게 되나요?
반일 총 4시간(13:00–17:00) 오프라인 집합교육으로 강남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휴식 없이 4개 모듈을 이어서 진행합니다. 교육비는 1인 기준 660,000원이며 VAT·교재비 포함, 비환급 과정입니다. 관리자 1인과 실무자 1인의 동반 참여를 권장하며 2인 참여 교육비는 문의해 주십시오. 기관 단체 수강과 맞춤형 출강을 운영하며 세금계산서도 발급됩니다.

기관장은 언젠가 바뀝니다.
준비는 그전에 끝나 있어야 합니다

개인 수강은 물론 단체 수강과 기관 맞춤형 출강까지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연관 과정

함께 들으면 좋은 교육

기관장 취임 전후 30일 대응 실무교육
교육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