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언론홍보·유튜브 과정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 다루는 범위가 다릅니다. 언론홍보 실무교육은 기자·보도 중심의 언론홍보 전반을 다루고, 유튜브 과정은 유튜브 단일 채널의 기획·운영을 깊게 다룹니다. 이 과정은 인스타그램·블로그 등 자사 SNS 채널 전반의 전략 수립, 콘텐츠 기획, 검색 최적화, 대행사 관리, KPI 재설계까지 채널 운영의 전체 흐름을 넓게 정리합니다. 유튜브 심화 운영이 주 목적이라면 유튜브 과정을 권해 드립니다.
- Q어떤 채널을 중심으로 다루나요? 틱톡이나 스레드도 포함되나요?
- 네이버 블로그·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틱톡 등 기업·기관이 실제로 운영하는 채널을 중심으로 다룹니다. 스레드·링크드인 같은 신규 채널은 채널 지형과 선정 기준을 잡는 관점에서 간단히 소개합니다. 특정 채널의 제작 기술보다, 우리 조직에 맞는 채널을 고르고 무슨 이야기를 언제, 왜 할지 기획·운영 체계를 세우는 데 집중합니다.
- Q우리 조직은 어떤 SNS 채널에 집중해야 하나요?
- 채널이 아니라 목적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인식 개선이 목적인지 구매·전환 연결이 목적인지 정의하고, 타깃이 실제로 머무는 채널을 확인한 뒤, 운영 인력이 감당할 수 있는 수만큼 우선순위를 정하는 3단계가 기본입니다. 모든 채널을 같은 강도로 운영하는 것이 가장 흔한 실패 원인입니다. 이 과정 1일차에 채널 선정 기준표로 정리합니다.
- Q기업 SNS KPI는 무엇으로 설정해야 하나요?
- 팔로워 수·게시물 수만으로는 성과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채널 목적과 연결된 실질 지표 — 댓글·공유·저장 같은 고객소통지수, 검색 유입 키워드, 전환 기여 — 를 중심으로 재설계해야 합니다. 이 과정 2일차에 지표 선별 기준과 보고 체계까지 함께 다룹니다.
- QAI 검색이 확산되면 SNS·블로그 운영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요?
- AI 요약이 답을 대신하면서 클릭·유입이 구조적으로 줄고 있습니다. 유입 총량 회복에 매달리기보다, 검색·AI검색에 인용되기 쉬운 콘텐츠 구조(질문형 제목·두괄식 답·근거 데이터)로 전환하고 KPI를 유입량에서 소통·전환의 질로 옮기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이 과정에서 이 관점을 콘텐츠 기획과 KPI 재설계에 함께 반영합니다.
- Q공기업 경영평가에서 SNS 성과는 어떻게 정리해야 하나요?
- 단순 게시물 수·팔로워 수 나열보다, 소통의 질을 보여주는 지표(댓글·공유·저장 등 고객소통지수)와 정책·사업 성과와의 연계를 정리하는 것이 기본 방향입니다. 이 과정 2일차에 공공기관 담당자의 내부평가·경영평가 대응 관점을 포함해 KPI 재설계 기준을 다룹니다.
- QSNS 대행사는 어떤 기준으로 선정해야 하나요?
- 다섯 가지를 함께 평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동종 업종 실적·레퍼런스, 확보 매체·채널 운영 역량, 실제 투입되는 전담 인력과 연차(제안 인력과 실무 인력이 다른 경우 주의), 제안 전략의 구체성·측정 가능성, 보고·소통 체계와 산출물 투명성입니다. 이 과정 2일차에 평가표 형태로 정리합니다.
- Q대행사 결과물 퀄리티가 갈수록 떨어집니다. 어떻게 관리하나요?
- 흔한 원인은 제안 때의 시니어가 빠지고 실무 인력이 바뀌는 것, 그리고 검수·피드백 루프가 계약에 없는 것입니다. 과업 범위·산출물 기준·리포트 원자료 제공·검수 횟수를 계약에 명문화하고, 월별 업무보고를 원자료와 대조하는 검증 루틴을 유지해야 합니다. '기획과 최종 판단은 담당자, 생산은 대행사'라는 역할 구분이 핵심입니다.
- Q콘텐츠 소재는 어디서 찾아야 하나요?
- 감이 아니라 루틴으로 찾아야 합니다. 네이버 키워드·트렌드에서 타깃의 관심 검색어를 확인하고, 사회 이슈·시즌 이벤트·기념일과 우리 핵심 사업의 연결 지점을 소재 후보로 쌓아 연간 운영 계획에 배치하면 소재 고갈이 줄어듭니다. 이 과정 1일차에 트렌드·소재 레이더 대시보드 체험과 함께 다룹니다.
- Q네이버 검색에 잘 걸리는 제목과 해시태그는 어떻게 쓰나요?
-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단어로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네이버 키워드 도구·트렌드로 검색량 있는 키워드를 확인해 제목 앞쪽에 배치하고, 본문 소제목과 해시태그에 연관 키워드를 일관되게 반영합니다. 이 과정 1일차에 제목·본문·해시태그 최적화 체크리스트로 익힙니다.
- QAI를 SNS 채널 운영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 AI는 콘텐츠 제작보다 기획에서 먼저 힘을 발휘합니다. 시즌 이슈·사업 일정을 잇는 연간 운영 계획 수립, 사회 이슈와 핵심 사업의 연결 소재 도출, 초안·카피·해시태그·숏폼 스크립트 작성, 원소스 멀티유즈 재가공까지 단계별 프롬프트팩으로 익힙니다. 다만 사실 확인과 조직 톤앤매너 반영 등 최종 판단은 담당자가 책임지는 것을 원칙으로 다룹니다.
- Q담당자 혼자 여러 채널을 운영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 채널 수를 줄이거나, 콘텐츠를 재활용하는 체계를 만들거나 둘 중 하나는 해야 합니다. 핵심 채널에 우선순위를 두고, 하나의 콘텐츠를 채널별 문법에 맞게 변형하는 원소스 멀티유즈와 월간 콘텐츠 캘린더로 운영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1일차에 다룹니다.
- Q교육 시간·장소·포함 사항과 세금계산서 발급은 어떻게 되나요?
- 2일 총 9시간(1일차 10–17시, 2일차 10–13시) 오프라인 집합교육으로 강남 교육장에서 진행됩니다. 교육비 660,000원은 VAT·교재비 포함이며 비환급 과정입니다. 기관 단체 수강과 맞춤형 출강을 운영하며 세금계산서도 발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