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검색 시대 KPI 재설계홍보팀·뉴미디어팀 추천공공·기업 실무

AI 활용 SNS 홍보 실무교육
: SNS 마케팅 전략·바이럴 콘텐츠·KPI 재설계·대행사 관리

구독자·조회수는 줄어드는데, KPI는 그대로입니다. AI 검색 확산이 만든 유입 구조 변화 — 핵심 채널 선정부터 AI 활용 연간 운영 계획, 이슈와 핵심 사업을 연결하는 콘텐츠 기획, 네이버 검색 최적화, 언론홍보 연계, 대행사 전 주기 관리, 고객소통지수 중심 KPI 재설계까지 2일 9시간에 하나의 운영 체계로 정리합니다. 콘텐츠 기획과 성과 보고를 실제 대시보드로 체험하는 100% 실무 중심 교육.

교육 정보
교육기간(시간)2일(총 9시간)
진행시간1일차 10–17시
2일차 10–13시
교육장소강남 교육장
교육비660,000원
VAT·교재 포함
문의02-6095-6890
2026년 개설 일정
개강 차수
1월
·
2월
9–10
3월
·
4월
·
5월
11–12
6월
·
7월
·
8월
·
9월
7–8
10월
·
11월
·
12월
·
9시간
2일 집중 정리
4대 역량
채널 기획·콘텐츠 운영·대행사 관리·KPI 보고
1:1
질의응답·실무 상담
대시보드 2종
트렌드 이슈 기획·KPI 성과보고 지원
기업·공공기관의 SNS·뉴미디어 채널을 운영하는 홍보팀·뉴미디어팀·마케팅팀 실무자를 위한 SNS 마케팅·홍보 실무교육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틱톡을 중심으로(스레드·링크드인 등 신규 채널 지형 소개 포함), 채널 기획·운영 전략, AI를 활용한 연간 운영 계획과 이슈·핵심 사업 연계 콘텐츠 기획, 네이버 키워드 검색 최적화, 언론홍보 연계, 대행사 선정·계약·감독 전 주기 관리, AI검색 시대의 KPI 재설계와 경영진 보고까지 하나의 운영 체계로 정리합니다. 수강 후에는 우리 조직의 핵심 채널과 KPI를 스스로 정하고, 그 성과를 관리자·경영진에게 근거 있게 보고할 수 있게 됩니다. 채널 선정 기준표·연간 운영 계획·콘텐츠 캘린더·AI 프롬프트팩 등 실무 자료와 함께, 트렌드·소재 레이더와 KPI·고객소통지수 성과보고 대시보드 2종을 실제로 체험합니다.
핵심 답변

AI 검색 시대, SNS·블로그 유입이 줄어드는데 KPI는 어떻게 지켜야 하나요?

유입 감소는 담당자의 역량 문제가 아니라 구조 변화입니다. 구글 검색에 AI 요약이 표시되면 링크 클릭률이 15%에서 8%로 떨어지고(Pew Research, 2025), 2026년 구글 검색의 68%는 클릭 없이 끝납니다(Similarweb 클릭스트림 분석). 조회수·유입량 중심 KPI를 그대로 두면 담당자 평가와 부서 성과가 함께 흔들립니다. 대응은 네 단계입니다. ① 채널별 유입 구조를 진단해 하락 원인을 데이터로 분리하고, ② 팔로워 수·게시물 수 같은 허영지표를 걷어낸 뒤, ③ 댓글·공유·저장 등 고객소통지수와 전환 중심으로 KPI를 재설계하고, ④ 내부평가·경영평가에 맞는 보고 논리를 구성합니다. 이 과정은 이 네 단계를 채널 전략·콘텐츠 기획·대행사 관리와 함께 2일 9시간에 정리합니다.

※ 수치 출처: Pew Research Center(2025.7, 미국 성인 900명 검색 행동 분석)·Similarweb/SparkToro(2026.6, 미국 클릭스트림). 해외 데이터 기준으로 국내 환경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지금 이 교육이 필요한 순간

구독자 수·조회수는 줄어드는데, KPI는 그대로다AI검색·플랫폼 변화로 유입 구조가 바뀌었는데 목표 지표를 재설계하지 않아서
팔로워·좋아요 숫자 말고는, 성과 보고에 쓸 게 없다KPI가 팔로워 수·게시물 수 같은 허영지표에 머물러 있어서
블로그·인스타·유튜브·틱톡 — 어디에 힘을 줄지 못 정한다목적·타깃 기반의 채널 선정 기준이 없어서
매일 올리는데 반응이 없고, 네이버 검색에도 안 걸린다소재 기획 루틴과 제목·해시태그 검색 최적화 기준이 없어서
담당자 혼자 여러 채널을 도맡아 운영한다콘텐츠 재활용·발행 캘린더 같은 운영 효율 체계가 없어서
대행사에 맡길수록 콘텐츠 품질이 떨어진다계약 조항·검수 루프·R&R 관리 기준이 없어서
지금 교육 신청
교육 범위

이 교육이 다루는 범위

다룹니다다루지 않습니다적합한 과정 추천
채널 목적 정의와 핵심 채널 선정홍보 업무 전반 기초→ 홍보담당자 실무역량 Level Up
콘텐츠 기획·연간 운영 설계·검색 최적화유튜브 단일 채널 심화 운영·영상 제작→ 유튜브 과정
대행사 선정·계약·월별 보고 검증평시 기자 관계·언론홍보 전반→ 언론홍보 실무교육
고객소통지수·전환 중심 KPI 재설계홍보 전반 성과 정량 측정 심화→ 홍보성과 측정(정량화)
악플·부정 댓글 초기 대응 원칙위기 상황 언론 대응·매뉴얼 작성→ 위기관리와 커뮤니케이션 실무교육
추천 대상

채널 운영의 기준과 성과 증명, 둘 다 필요한 분께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기업·기관 SNS 채널을 직접 운영하는 홍보팀·뉴미디어팀·마케팅팀 실무자
혼자서 여러 채널의 기획·제작·보고까지 담당하는 1인 담당자
팔로워 수 중심 KPI를 실질 지표로 재설계해야 하는 공기업·공공기관 담당자(내부평가·경영평가 대응)
SNS 대행사 발주·심사·운영 관리 업무를 맡은 담당자
레거시 미디어 중심에서 벗어나 채널 다양화를 검토하는 홍보 책임자
인식 개선용인지 구매·전환용인지, 채널의 목적부터 다시 정리해야 하는 실무자
SNS 채널 운영을 처음 맡아 기준이 필요한 신규 담당자
커리큘럼

채널 기획·운영부터 KPI 성과 보고까지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까'가 아니라 '뉴미디어 채널을 어떻게 기획·운영할까'를 기준으로, 기획·운영·대행사·성과 보고의 흐름이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1일차 · 채널 전략과 콘텐츠 기획·연간 운영 설계
10:00
~
12:00

채널 전략 — 2026 채널 지형과 우리 조직의 핵심 채널 선정

채널이 많아질수록 흔들리는 건 '우리는 왜 이 채널을 하는가'라는 기준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틱톡을 중심으로 채널별 특성과 달라진 이용 행태를 정리하고(스레드·링크드인 등 신규 채널 지형도 함께 소개), 인식 개선인지 구매·전환인지 채널의 목적을 먼저 정의한 뒤, 업종·타깃 기반 핵심 채널 선정 기준과 채널별 역할 분담(채널 믹스), 1인 담당자의 운영 우선순위를 세웁니다.

해결하는 현안"어느 채널에 힘줄지 못 정한다""채널 목적이 모호하다""채널만 늘다 콘텐츠에 치인다"

실습 우리 조직 채널 포트폴리오 점검 · 결과물 채널 선정 기준표, 채널 목적 정의 시트

12:00 ~ 13:00
중식 및 네트워킹
13:00
~
17:00

콘텐츠 기획과 연간 운영 설계 — 무슨 이야기를, 언제, 왜 하는가

제작 기술보다 먼저 서야 하는 것은 기획입니다. AI를 활용해 시즌 이슈·기념일·사업 일정을 잇는 연간 운영 계획과 콘텐츠 캘린더를 세우고, 사회 이슈·SNS 트렌드와 우리 핵심 사업을 연결하는 소재 기획을 익힙니다. 콘텐츠 유형·포맷 구성 방법, 네이버 키워드 기반 제목·해시태그 검색 최적화, 원소스 멀티유즈 재활용, 언론홍보와의 연계(보도자료↔SNS 전환·발행 시점)까지 — 트렌드·소재 레이더 대시보드를 시연·체험합니다.

해결하는 현안"매일 올리는데 반응이 없다""무슨 이야기를 할지 막막하다""언론홍보와 SNS가 따로 논다"

실습 우리 사업-이슈 연계 소재 기획 · 결과물 연간 운영 계획·콘텐츠 캘린더 템플릿, 검색 최적화 체크리스트, AI 콘텐츠 기획 프롬프트팩

2일차 · 대행사 관리와 AI검색 시대의 KPI
10:00
~
11:20

대행사 관리 전 주기 — 모집·심사·계약부터 퀄리티 관리까지

RFP·과업 정의 → 심사·선정(5대 평가 항목, 제안 인력≠실무 인력 확인) → 기술협상·계약 조항(KPI·원자료 제공·소유권·이관) → 월별 업무보고 검증 루틴까지 대행사 관리의 전 주기를 정리합니다. 두세 달 지나면 퀄리티가 떨어지는 원인과 방지 장치를 잡고, '기획과 최종 판단은 담당자, 생산은 대행사'라는 R&R 기준을 세웁니다.

해결하는 현안"어디까지 믿고 맡길지 불안하다""갈수록 퀄리티가 떨어진다""계약서에 뭘 넣을지 모른다"

실습 대행사 선정 평가표 작성 연습 · 결과물 선정 평가표, 계약 필수조항·월간 리포트 검증 체크시트

11:20 ~ 11:40
사례 토론 및 휴식
11:40
~
13:00

AI검색 시대의 KPI 재설계와 성과 보고

AI 검색 요약과 제로클릭 확산이 조회수·체류시간 지표를 어떻게 흔드는지 데이터로 진단하고, 방치했을 때 담당자 평가와 부서 KPI·경영평가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합니다. 고객소통지수(댓글·공유·저장)·전환 중심 KPI 재설계와 내부평가·경영평가 대응 논리, 경영진 보고 체계까지 세우고, KPI·고객소통지수 성과보고 대시보드를 시연·체험합니다.

해결하는 현안"보고할 성과가 없다""경영평가 지표 대응이 막막하다""보고서를 감으로 쓴다"

실습 우리 조직 KPI 재설계 초안 · 결과물 KPI 재설계 가이드, 경영진 보고 템플릿

이 과정만의 도구

소재 발굴부터 경영진 보고까지, 대시보드 2종으로 눈에 보이게

채널 운영이 감과 야근이 아니라 화면과 데이터가 되도록, 실무에서 바로 쓰는 대시보드 2종을 강의에서 직접 시연·체험합니다.

① 기획 · SNS 트렌드·소재 레이더 대시보드

무슨 이야기를 할지, 이슈와 사업을 데이터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활용합니다
·네이버 키워드·트렌드와 채널별 반응 콘텐츠를 한 화면에서 확인
·사회 이슈·시즌 이슈와 우리 핵심 사업의 연결 지점을 포착
·제목·해시태그에 쓸 검색 키워드 후보 확인
기대 효과

소재 회의에 쓰던 시간을 줄이고, 연간 운영 계획과 콘텐츠 캘린더를 데이터로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강의 중 활용법 직접 시연·체험 · 수료 후 접근 코드로 열람
② 보고 · KPI·고객소통지수 성과보고 대시보드

팔로워 수 보고를 고객소통지수 보고로 바꿉니다

이렇게 활용합니다
·채널 지표를 넣으면 댓글·공유·저장 기반 고객소통지수 집계
·기간·채널별 비교와 보고서 초안 생성
·AI가 인사이트·시사점 초안을 제시
기대 효과

유입이 줄어드는 환경에서도 경영진·내부평가가 납득하는 정량 성과보고를 짧은 시간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강의 중 활용법 직접 시연·체험 · 관련 실무 자료 별도 제공

※ 대시보드는 강의 중 사용법을 시연·체험하는 방식으로 제공되며 수강생이 직접 구축하지는 않습니다. 수료 후 일정 기간 이용이 가능하며, 운영 정책에 따라 제공 범위·기간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유입이 줄어드는 시대,
성과로 증명하는 SNS 홍보 실무교육
제공 자료

교육에서 받는 자료 (7종 이상)

아래 핵심 양식을 포함해 실무 자료 7종 이상을 제공합니다.

채널 선정 기준표·채널 목적 정의 시트
연간 운영 계획·콘텐츠 캘린더 템플릿
네이버 검색 최적화(제목·본문·해시태그) 체크리스트
AI 콘텐츠 기획·제작 프롬프트팩(이슈-사업 연계 소재·연간 계획·카피·해시태그·숏폼 스크립트)
대행사 선정 평가표·계약 필수조항 체크리스트
대행사 월간 리포트 검증 체크시트
KPI 재설계 가이드·경영진 보고 템플릿
대시보드 2종 시연·체험 + 접근 코드(별도 안내)
진행 방식

이렇게 진행합니다

강의채널 전략·KPI·대행사 관리 기준 정리
사례기업·공공기관 채널 운영 성공·실패 사례 분석
실습본인 조직 채널·KPI로 직접 점검
피드백강사 1:1 질의응답
담당자가 가장 많이 겪는 현안

이 현안, 이렇게 해결합니다

SNS·뉴미디어 담당자가 실제로 막히는 지점과 해결 방향을 짧게 정리했습니다. 채널을 하나라도 운영해 본 분이라면 공통으로 확인해 보세요.

Q. 블로그·인스타·유튜브·틱톡 중 어디에 힘을 줘야 하나요?

채널이 아니라 목적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인식 개선인지 구매·전환인지 정의하고, 타깃이 실제로 머무는 채널을 확인한 뒤, 운영 인력이 감당할 수 있는 수만큼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모든 채널을 같은 강도로 운영하는 것이 가장 흔한 실패 원인입니다.

다루는 시간 1일차 10:00 '채널 전략' — 채널 선정 기준표

Q. 팔로워는 느는데 성과 보고엔 쓸 게 없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팔로워 수·게시물 수는 목적과 연결되지 않은 허영지표입니다. 댓글·공유·저장 같은 고객소통지수와 검색 유입·전환 기여로 KPI를 재설계하면, 같은 운영으로도 보고할 성과가 생깁니다. 공기업이라면 경영평가의 소통 실적 관점과도 연결됩니다.

다루는 시간 2일차 11:40 'KPI 재설계와 성과 보고'

Q. 매일 올리는데 반응이 없습니다. 뭐가 문제인가요?

발행량이 아니라 기획의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무슨 이야기를, 언제, 왜 할지 정하지 않은 채 올리면 반응이 나올 수 없습니다. 타깃의 관심 검색어·사회 이슈와 우리 사업을 연결하는 소재 기획 루틴부터 세워야 반응이 달라집니다.

다루는 시간 1일차 13:00 '콘텐츠 기획과 연간 운영 설계'

Q. 네이버 검색·트렌드에 우리 콘텐츠가 안 걸립니다.

우리가 쓰고 싶은 단어가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단어로 제목·본문·해시태그를 써야 합니다. 네이버 키워드 도구·트렌드로 검색량 있는 키워드를 확인해 제목 앞쪽에 배치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다루는 시간 1일차 13:00 '검색 최적화' — 체크리스트

Q. 대행사 결과물이 갈수록 나빠집니다. 왜 그런가요?

제안 때의 시니어가 빠지고 실무 인력이 바뀌는데 검수·페널티 루프가 계약에 없기 때문입니다. 산출물 기준·리포트 원자료 제공·검수 횟수를 계약에 명문화하고, 월별 업무보고를 원자료와 대조하는 검증 루틴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다루는 시간 2일차 10:00 '대행사 관리 전 주기'

Q. AI 검색 때문에 조회수가 계속 줄어듭니다. KPI를 어떻게 지키나요?

유입 총량 회복에 매달리기보다 KPI를 유입량에서 소통·전환의 질로 옮기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동시에 검색·AI검색에 인용되기 쉬운 콘텐츠 구조(질문형 제목·두괄식 답·근거 데이터)로 전환해 남는 유입의 질을 높입니다.

다루는 시간 2일차 11:40 'AI검색 시대의 KPI 재설계'

※ 현안 항목은 과정 참가자 실무현안 워크숍 응답 등을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답변은 일반적인 실무 기준입니다.

강사·운영 소개

기업홍보연구원이 직접 개발·운영합니다

기업홍보연구원 소속 연구위원

본 과정은 기업·공공기관 홍보와 SNS·뉴미디어 채널 운영 현업 경험을 갖춘 사내 연구위원이 직접 설계하고 매 차수 진행하는 과정입니다.

채널을 운영하는 담당자가 현장에서 부딪힌 질문이 이 과정에 쌓여 있습니다. 연구위원은 매 차수 교육생의 실제 질문을 수집·정제해 다음 차수 커리큘럼에 반영합니다. 그래서 이 과정은 강사가 가르치고 싶은 내용이 아니라, 실무자가 실제로 막히는 지점을 다룹니다.

플랫폼 알고리즘과 검색 환경이 바뀌면 채널 운영의 기준도 함께 바뀝니다. 강사(기업홍보연구원 소속 연구위원)는 최신 채널 트렌드와 사례를 끊김 없이 반영해, 지금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운영 기준을 전달합니다. 모든 과정은 외부 강사가 아닌 사내 연구위원이 직접 개발·운영합니다.

수강 후기

현업 담당자가 말하는 교육 효과

바로 참고할 레퍼런스와 데이터가 있었습니다

"실제적으로 바로 참고할 수 있는 레퍼런스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말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타 기관의 사례와 문제점까지 함께 공유돼 현업에 바로 참고하기 좋았다는 평가입니다.

수료생 설문 후기 · 실무 레퍼런스

형식이 아니라 실무에 도움이 됐습니다

"항상 실무에 도움되도록 교육,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식적인 설명보다 실무에 직접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돼 만족도가 높았다는 평가가 이어집니다.

수료생 설문 후기 · 실무 적용

실무에 바로 쓰는 팁이 많았습니다

"열정적으로 하나씩 가르쳐주셔서 좋았습니다." 실무에 바로 쓸 수 있는 팁이 많아 도움이 되었다는 피드백이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수료생 설문 후기 · 강의 방식

※ 후기는 본 과정 수료생 설문의 실제 평가를 요약·정리한 내용입니다.

기관 내 품의가 필요하다면

품의·결재에 필요한 자료를 함께 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Q언론홍보·유튜브 과정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다루는 범위가 다릅니다. 언론홍보 실무교육은 기자·보도 중심의 언론홍보 전반을 다루고, 유튜브 과정은 유튜브 단일 채널의 기획·운영을 깊게 다룹니다. 이 과정은 인스타그램·블로그 등 자사 SNS 채널 전반의 전략 수립, 콘텐츠 기획, 검색 최적화, 대행사 관리, KPI 재설계까지 채널 운영의 전체 흐름을 넓게 정리합니다. 유튜브 심화 운영이 주 목적이라면 유튜브 과정을 권해 드립니다.
Q어떤 채널을 중심으로 다루나요? 틱톡이나 스레드도 포함되나요?
네이버 블로그·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틱톡 등 기업·기관이 실제로 운영하는 채널을 중심으로 다룹니다. 스레드·링크드인 같은 신규 채널은 채널 지형과 선정 기준을 잡는 관점에서 간단히 소개합니다. 특정 채널의 제작 기술보다, 우리 조직에 맞는 채널을 고르고 무슨 이야기를 언제, 왜 할지 기획·운영 체계를 세우는 데 집중합니다.
Q우리 조직은 어떤 SNS 채널에 집중해야 하나요?
채널이 아니라 목적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인식 개선이 목적인지 구매·전환 연결이 목적인지 정의하고, 타깃이 실제로 머무는 채널을 확인한 뒤, 운영 인력이 감당할 수 있는 수만큼 우선순위를 정하는 3단계가 기본입니다. 모든 채널을 같은 강도로 운영하는 것이 가장 흔한 실패 원인입니다. 이 과정 1일차에 채널 선정 기준표로 정리합니다.
Q기업 SNS KPI는 무엇으로 설정해야 하나요?
팔로워 수·게시물 수만으로는 성과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채널 목적과 연결된 실질 지표 — 댓글·공유·저장 같은 고객소통지수, 검색 유입 키워드, 전환 기여 — 를 중심으로 재설계해야 합니다. 이 과정 2일차에 지표 선별 기준과 보고 체계까지 함께 다룹니다.
QAI 검색이 확산되면 SNS·블로그 운영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요?
AI 요약이 답을 대신하면서 클릭·유입이 구조적으로 줄고 있습니다. 유입 총량 회복에 매달리기보다, 검색·AI검색에 인용되기 쉬운 콘텐츠 구조(질문형 제목·두괄식 답·근거 데이터)로 전환하고 KPI를 유입량에서 소통·전환의 질로 옮기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이 과정에서 이 관점을 콘텐츠 기획과 KPI 재설계에 함께 반영합니다.
Q공기업 경영평가에서 SNS 성과는 어떻게 정리해야 하나요?
단순 게시물 수·팔로워 수 나열보다, 소통의 질을 보여주는 지표(댓글·공유·저장 등 고객소통지수)와 정책·사업 성과와의 연계를 정리하는 것이 기본 방향입니다. 이 과정 2일차에 공공기관 담당자의 내부평가·경영평가 대응 관점을 포함해 KPI 재설계 기준을 다룹니다.
QSNS 대행사는 어떤 기준으로 선정해야 하나요?
다섯 가지를 함께 평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동종 업종 실적·레퍼런스, 확보 매체·채널 운영 역량, 실제 투입되는 전담 인력과 연차(제안 인력과 실무 인력이 다른 경우 주의), 제안 전략의 구체성·측정 가능성, 보고·소통 체계와 산출물 투명성입니다. 이 과정 2일차에 평가표 형태로 정리합니다.
Q대행사 결과물 퀄리티가 갈수록 떨어집니다. 어떻게 관리하나요?
흔한 원인은 제안 때의 시니어가 빠지고 실무 인력이 바뀌는 것, 그리고 검수·피드백 루프가 계약에 없는 것입니다. 과업 범위·산출물 기준·리포트 원자료 제공·검수 횟수를 계약에 명문화하고, 월별 업무보고를 원자료와 대조하는 검증 루틴을 유지해야 합니다. '기획과 최종 판단은 담당자, 생산은 대행사'라는 역할 구분이 핵심입니다.
Q콘텐츠 소재는 어디서 찾아야 하나요?
감이 아니라 루틴으로 찾아야 합니다. 네이버 키워드·트렌드에서 타깃의 관심 검색어를 확인하고, 사회 이슈·시즌 이벤트·기념일과 우리 핵심 사업의 연결 지점을 소재 후보로 쌓아 연간 운영 계획에 배치하면 소재 고갈이 줄어듭니다. 이 과정 1일차에 트렌드·소재 레이더 대시보드 체험과 함께 다룹니다.
Q네이버 검색에 잘 걸리는 제목과 해시태그는 어떻게 쓰나요?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단어로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네이버 키워드 도구·트렌드로 검색량 있는 키워드를 확인해 제목 앞쪽에 배치하고, 본문 소제목과 해시태그에 연관 키워드를 일관되게 반영합니다. 이 과정 1일차에 제목·본문·해시태그 최적화 체크리스트로 익힙니다.
QAI를 SNS 채널 운영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AI는 콘텐츠 제작보다 기획에서 먼저 힘을 발휘합니다. 시즌 이슈·사업 일정을 잇는 연간 운영 계획 수립, 사회 이슈와 핵심 사업의 연결 소재 도출, 초안·카피·해시태그·숏폼 스크립트 작성, 원소스 멀티유즈 재가공까지 단계별 프롬프트팩으로 익힙니다. 다만 사실 확인과 조직 톤앤매너 반영 등 최종 판단은 담당자가 책임지는 것을 원칙으로 다룹니다.
Q담당자 혼자 여러 채널을 운영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채널 수를 줄이거나, 콘텐츠를 재활용하는 체계를 만들거나 둘 중 하나는 해야 합니다. 핵심 채널에 우선순위를 두고, 하나의 콘텐츠를 채널별 문법에 맞게 변형하는 원소스 멀티유즈와 월간 콘텐츠 캘린더로 운영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1일차에 다룹니다.
Q교육 시간·장소·포함 사항과 세금계산서 발급은 어떻게 되나요?
2일 총 9시간(1일차 10–17시, 2일차 10–13시) 오프라인 집합교육으로 강남 교육장에서 진행됩니다. 교육비 660,000원은 VAT·교재비 포함이며 비환급 과정입니다. 기관 단체 수강과 맞춤형 출강을 운영하며 세금계산서도 발급됩니다.

조회수의 시대가 끝나도, 성과는 증명해야 합니다

개인 수강은 물론 단체 수강과 기관 맞춤형 출강까지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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