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유튜브 조회수, 왜 떨어지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원인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밖으로는 AI 검색·제로클릭 확산으로 검색 유입 자체가 줄고, 안으로는 무엇을·언제 다룰지 기준 없이 운영되는 채널 구조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응도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회사 비전·핵심사업과 연계한 연간 기획(무엇을 × 언제)으로 채널의 기본기를 다지고, 조회수만 보던 KPI를 목적과 연결된 KPI로 다시 짜서 성과를 설명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홍보 계획서와 핵심사업을 기준으로, 영상 제작·유튜브 운영 예산과 자원을 회사 사업에 어떻게 연결할지 AI로 바로 기획합니다. 조회수를 올리는 알고리즘·제목·썸네일·스튜디오 분석부터 연간 편성표(롱폼·숏폼 편수 산출), KPI·대행사 관리까지 — 2일 만에 채널 운영 기준을 다시 세웁니다.
원인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밖으로는 AI 검색·제로클릭 확산으로 검색 유입 자체가 줄고, 안으로는 무엇을·언제 다룰지 기준 없이 운영되는 채널 구조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응도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회사 비전·핵심사업과 연계한 연간 기획(무엇을 × 언제)으로 채널의 기본기를 다지고, 조회수만 보던 KPI를 목적과 연결된 KPI로 다시 짜서 성과를 설명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 다룹니다 | 다루지 않습니다 | 적합한 과정 추천 |
|---|---|---|
| 콘텐츠 주제 선정·연간 편성표와 AI 활용 간단 편집·자막 포인트 | 카드뉴스 등 SNS 콘텐츠 제작 자체 | → AI 활용 SNS 홍보 실무 교육 |
| 직원·경영진 출연 확대와 전문 내용의 콘텐츠화 | 언론 보도자료 작성·배포 | → AI 활용 보도자료 작성 실무 |
| 조회수를 올리는 알고리즘·제목·썸네일·스튜디오 분석 | 홍보 전체 성과의 정량 측정 | → 홍보성과 측정(정량화) |
| 대행사 역량 평가·기술협상 KPI·월간보고 검증 | 위기·이슈 대응 커뮤니케이션 | → 위기관리와 커뮤니케이션 |
| AI 활용 기획·운영·피드백 보고와 게시 전 점검 | — | — |
|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
|---|
| 유튜브 채널을 새로 맡아 무엇을·언제 다룰지부터 정해야 하는 홍보 담당자 |
| 조회수·구독자 정체의 원인을 찾고 대응 전략이 필요한 뉴미디어·대변인실 담당자 |
| 조회수 외의 KPI로 경영평가·업무보고에 대응해야 하는 공공기관·공기업 담당자 |
| 전문적인 제품·기술·정책을 대중의 언어로 풀어야 하는 B2B 기업·기관 홍보팀 |
| 대행사 선정·기술협상·월간보고 검증을 주도해야 하는 발주 담당자 |
| AI를 기획·운영·보고에 적용해 1~2인 운영의 업무량을 줄여야 하는 실무자 |
교육 중에 교육생 채널을 직접 분석하는 세션이 있습니다.
채널의 목적과 타겟을 정하고, 회사 비전·미션·핵심사업 세 축에서 콘텐츠 주제를 뽑습니다. 핵심 타겟이 누구이고 어떤 상황에서 보는지, B급 감성으로 가도 될지까지 기준을 세우고, 직원·경영진 출연을 늘리는 방법과 전문적인 내용을 시청자가 이해하기 쉽게 푸는 콘텐츠 구성법까지, 무엇을 다룰지를 여기서 정리합니다. AI는 주제 후보를 찾고, 타겟에 맞는 표현으로 바꾸는 데 활용합니다.
실습 우리 조직 주제 후보 도출 · 산출물 주제 선정·타겟 확정 체크리스트, 출연 섭외 포맷
홍보 계획서와 핵심사업을 기준으로, 영상 제작·유튜브 운영 예산과 자원을 회사 사업에 연결해 AI로 연간 기획을 만듭니다. 주제를 배치하면 롱폼·숏폼 편수가 산출되어 예산·발주·대행사 협상의 근거가 되고, 핵심사업 영상은 언론홍보와 연계해 보도 → 조회수 상승의 선순환으로 설계합니다.
조회수를 좌우하는 유튜브 알고리즘 원리(노출 → 클릭률 → 시청지속)를 이해하고, 롱폼·숏폼·라이브의 역할을 나눕니다. 검색과 클릭을 만드는 영상 제목·설명 작성 기준과 고대비·최소 텍스트 썸네일 기준을 사례 비교로 잡고, 기존 영상에 바로 적용해 봅니다.
실습 AI로 연간 편성표 작성, 제목·썸네일 개선 · 산출물 연간 편성표(롱폼·숏폼 편수 포함), 제목·설명·썸네일 검색 노출 체크리스트
유튜브 스튜디오 애널리틱스(노출·클릭률·평균 시청지속·트래픽 소스)를 직접 해석해 조회수 부진의 원인이 주제인지, 제목·썸네일인지, 도입부인지 구분합니다. AI 검색·제로클릭으로 검색 유입이 줄어드는 환경 요인과 채널 요인을 데이터로 나눠 대응 기준을 세우고, 신청 교육생 채널을 직접 분석·시연하며 1일차에 잡은 기준을 실제 채널에 적용합니다.
실습 스튜디오 지표 진단·신청 채널 분석 · 산출물 스튜디오 분석 진단표
조회수·구독자를 넘어 목적연계 KPI로 재설계하고 월간 보고서 양식을 정착시킵니다. 대행사 역량 평가와 기술협상 KPI 명문화(편수·기준 품질·원본 귀속), 월간보고 원자료 검증을 짚고, AI를 기획·운영·피드백 보고에 적용하는 업무 체계와 유행 음악·초상권 등 게시 전 점검 기준을 압축 정리한 뒤 수료증 배부·만족도 조사로 마무리합니다.
실습 KPI·보고서 양식 작성 · 산출물 KPI 트리·월간 보고서 양식, 대행사 역량 평가표·기술협상 체크리스트, AI 프롬프트 세트, 게시 전 점검 체크리스트, 이행 점검 대시보드
기업·기관 유튜브 담당자가 실제로 막히는 지점과 과정에서 다루는 해결 방식을 짧게 정리했습니다.
회사 비전·미션·핵심사업 세 축에서 주제 후보를 뽑는 주제 선정 체크리스트를 씁니다. 유행 소재를 쫓는 대신 조직이 꼭 알려야 할 사업에서 시작하면 소재가 떨어지지 않고, 경영진 설득도 쉬워집니다.
AI 활용 사업계획·보도자료를 입력해 주제 후보 도출 → 사람이 우선순위 선별
주제(무엇)를 세로축, 월(언제)을 가로축에 둔 연간 편성표 1장을 만듭니다. 칸을 채우면 연간 롱폼·숏폼 편수가 산출되고, 이 숫자가 예산 편성과 대행사 발주의 근거가 됩니다.
AI 활용 연간 사업 일정을 입력해 편성 초안 생성 → 조직 일정에 맞게 조정
AI 검색·제로클릭이라는 환경 요인과 제목·썸네일·시청지속 같은 채널 요인을 구분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노출→클릭률→시청지속 순서로 데이터를 보면 어디를 고칠지, 무엇은 환경 탓인지가 분명해집니다.
바로 적용 조회수 감소 원인 진단 체크리스트 제공
연간 롱폼·숏폼 편수, 기준 품질, 원본 파일·계정 귀속, 수정 횟수를 계약서에 수치로 명문화합니다. 선정 단계에서는 유사 기관 실적과 원자료 투명성으로 역량을 평가하고, 월간 보고서는 스튜디오 원자료와 직접 대조합니다.
바로 적용 역량 평가표·기술협상 체크리스트 제공
촬영 시간 상한·질문 사전 공유·게시 전 확인권을 명시한 출연 요청 포맷으로 부담을 미리 제거합니다. 경영진 출연은 핵심사업 메시지와 연결해 성과로 설명하고, 전문 지식을 가진 직원은 어려운 내용을 쉽게 푸는 출연자로 설계합니다.
AI 활용 출연자 직무만 입력하면 맞춤 질문·섭외 문안 초안 생성
채널 목적(KGI)을 먼저 정하고 노출 클릭률·시청지속·전환을 트리로 설계한 뒤, 월간 보고서 양식으로 정착시킵니다. '지난달 대비 변화'로 보고하면 내부 평가·결재가 빨라집니다.
AI 활용 지표 표를 붙여넣고 "3줄 요약+다음 달 개선안" 보고서 초안 도출
업무 단계별 체크리스트와, 지켰는지를 한눈에 확인하는 대시보드를 함께 드립니다.
기업홍보연구원 소속 연구위원
본 과정은 기업·공공기관·지자체·공기업의 유튜브 채널 운영 실무를 기반으로, 연간 기획·대행사 감독·KPI 설계부터 AI 검색 시대의 성과 대응까지 현안 해결형으로 설계된 과정입니다.
담당자가 현장에서 부딪힌 질문이 이 과정에 쌓여 있습니다. 연구위원은 매 차수 교육생의 실제 현안 — 주제 선정, 연간 계획, 조회수 감소, 대행사 협상, 출연 섭외 — 을 수집·정제해 다음 차수 커리큘럼에 반영합니다. 그래서 이 과정은 강사가 가르치고 싶은 내용이 아니라, 실무자가 실제로 막히는 지점을 다룹니다.
유튜브의 알고리즘과 검색 환경, AI 도구가 바뀌면 운영 기준도 함께 바뀝니다. 강사(기업홍보연구원 소속 연구위원)는 끊김 없이 변화를 반영해, 지금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운영법을 전달합니다. 모든 과정은 외부 강사가 아닌 사내 연구위원이 직접 개발·운영합니다.
무엇을 다룰지부터 잡아줬어요
무엇을 다룰지도, 1년 계획을 어떻게 짜는지도 몰랐는데 비전·핵심사업에서 주제를 뽑아 연간 편성표까지 만들어 돌아왔습니다. 다음 해 계획 보고가 한 번에 정리됐습니다.
공공기관 홍보팀
기술협상에서 끌려다니지 않게 됐어요
대행사 선정과 기술협상 단계에서 롱폼·숏폼 편수와 기준 품질까지 KPI로 명확하게 설정하는 방법을 아주 상세하게 도움받아, 실제 계약 업무에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공기업 뉴미디어 담당
보고서 양식이 이렇게 효과적일 줄 몰랐어요
월간 보고서 양식을 정착시키니 성과 설명이 쉬워지고 결재도 빨라졌습니다. 대행사 보고서를 원자료로 검증하는 법까지 배워 운영 주도권이 생겼습니다.
기업 홍보팀
AI 검색 시대 대응에 실질적 도움을 받았어요
AI 확산과 AI 검색 도입으로 구독자가 안 느는 건 그렇다 쳐도 조회수까지 감소해 막막했는데, 원인 분석과 대응 KPI 설계를 배워 내부 평가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자체 홍보담당
감으로 만들던 썸네일에 기준이 생겼어요
노출은 되는데 클릭이 안 되던 이유를 몰랐는데, 제목·썸네일을 기준에 맞춰 바꾸고 나니 클릭률이 눈에 띄게 올랐습니다. 그동안 감으로 하던 걸 데이터로 하게 됐습니다.
기업 홍보담당
숏폼만 늘고 채널이 안 크던 이유를 알았어요
숏폼 조회수는 나오는데 구독이나 롱폼으로 이어지지 않아 답답했는데, 포맷별 역할과 퍼널 연결을 배운 뒤 숏폼에서 롱폼으로 넘어오는 흐름이 생겼습니다.
공기업 뉴미디어 담당
※ 후기는 본 과정 수강생의 실제 현안·평가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예시이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소속은 업종·직무 단위로만 표기합니다.
개인 수강은 물론 단체 수강과 기관 맞춤형 출강까지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