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운영 대시보드
사보·소식지·웹진·뉴스레터의 연간 기획부터 성과 보고까지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교육에서 안내받은 접속 코드를 입력하세요.
코드가 없거나 확인되지 않아도 입력·계획·판정·문서 출력은 전부 작동합니다.
AI 연결은 들어간 뒤 왼쪽 위에서 언제든 다시 시도할 수 있습니다.
시작·불러오기
지난번에 내려받은 설정을 붙여넣으면 처음부터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안 하면 생기는 일
창을 닫는 순간 입력이 전부 사라집니다. 연간 기획은 한 번 만들어 1년을 쓰는 자산인데, 매번 백지에서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인수인계할 것도 남지 않습니다.보관 방법 두 가지
② 복원 텍스트 — 메모장·메일·사내 메신저 「나에게 보내기」에 붙여 보관. 파일을 잃어버려도 이 텍스트만 있으면 전부 되살아납니다. 연간 기획서 PDF 마지막 장에도 같은 텍스트가 인쇄됩니다.
결재·보고에 쓸 문장
이어서 하기
복원 텍스트 또는 파일처음 시작
기관 유형을 고르면 기본값이 채워집니다코너 구성만 미리 채워집니다. 우리 기관 것으로 바꾸지 않으면 이후 산출물에 그대로 남습니다.
시연용 예시 불러오기
교육·설명용기업홍보연구원이 발행하는 뉴스레터를 예시로 전 단계에 한 번에 채웁니다. 1단계에는 홈페이지 원문만 들어가며, AI로 항목을 나누는 과정부터 그대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지금 보관된 내용
비어 있음| 아직 입력한 내용이 없습니다 |
버튼 색 규칙
세 가지뿐입니다금색 버튼 내려받기 · 문서 만들기
그 외 버튼 입력 · 이동 · 복사
이 대시보드가 하는 일
AI는 초안만 만듭니다. 사실관계와 조직 맥락은 담당자가 확인합니다. 접속 코드가 없어도 입력·계획·판정·문서 출력은 전부 작동합니다.
조직 프로필
1년에 한 번만 입력합니다. 이후 모든 기획·판정의 기준값이 됩니다
안 하면 생기는 일
매호 "이번엔 뭘 싣지"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연간 뼈대가 없으면 목차가 매번 흔들리고, 경영진에게 "이 매체가 왜 필요한지" 설명할 근거도 남지 않습니다. 예산·인력을 요구할 때 쓸 자료가 없어집니다.어디서 가져오나
결재·보고에 쓸 문장
경영체계 입력
홈페이지 내용을 통째로 붙여넣기AI를 쓰지 않으려면 아래 칸에 직접 입력해도 됩니다. 항목당 한 줄씩 적으세요.
AI 작업대
대기 중계산 기준값
연간 배분에 사용| 항목 | 개수 | 보유 |
|---|---|---|
| 핵심가치 N | 0 | — |
| 인재상 M | 0 | — |
| 전략과제 K | 0 | — |
인재상이 없는 기관도 많습니다. 비워두면 계산에서 자동으로 빠집니다. 억지로 채우지 마세요.
매체·독자·분담
어떤 매체를, 누구에게, 누구와 함께 만드는지 정합니다
안 하면 생기는 일
뉴스레터인데 인쇄 일정으로 역산하거나, 지류 사보인데 오픈율을 보고하게 됩니다. 공개 범위를 정하지 않으면 인트라넷에만 올려놓고 "검색이 안 된다"고 하게 됩니다. 인트라넷은 검색엔진이 읽지 못하는 영역입니다.대행사 분담을 왜 공정별로 받나
결재·보고에 쓸 문장
매체 설정
제작 공정 분담
과업지시서 초안이 됩니다| 공정 | 수행 주체 | 비고 |
|---|
독자 3종
누가 무엇을 궁금해하는가발행 목적 한 문장
여기서 막히면 매체가 흔들립니다누구에게 / 무엇을 / 얼마나 자주 세 가지가 한 문장에 들어가면 완성입니다.
뭘 다룰까 · 아젠다 모으기
매호 소재를 새로 찾지 않으려면, 소재를 먼저 쌓아두어야 합니다
소재는 어디에 있나
② 확대간부회의 — 회의에서 나온 주제가 곧 경영진 관심사입니다. 배석이 어려우면 회의록·주간보고를 받아 붙여넣으세요
③ 사회 관통 주제 — 언론이 반복해 다루는 주제를 우리 기관 버전으로 바꾸면 관심도가 이미 확보된 소재가 됩니다
④ 제도·복지 변경 — 직원이 가장 확실하게 읽는 소재입니다
⑤ 수상·우수사례 — 공적조서를 받으면 인터뷰 기획이 바로 나옵니다
안 하면 생기는 일
빈 꼭지를 급하게 채우게 되고, 결국 매호 비슷한 내용이 반복됩니다. 독자가 "늘 같은 소리"라고 느끼는 시점부터 열독률이 회복되지 않습니다.결재·보고에 쓸 문장
회의록·자료 붙여넣기
가장 시간이 많이 줄어드는 기능회의록 원문을 그대로 넣어도 됩니다. 공개하기 이른 사안은 결과 아래에 「지금 다루면 안 되는 것」으로 따로 분류돼 나옵니다.
아젠다 뱅크
직접 추가도 가능언제 실을까 · 연간 배분
전략과제와 핵심가치를 호별로 나눠 1년에 전량 소화되게 만듭니다
시각 배분을 왜 나누나
시의성이 왜 중요한가
결재·보고에 쓸 문장
배분 조건
연간 배분표
아직 만들지 않음| 호 | 발행일 | 지정 핵심가치 | 배정 전략과제 | 시의 소재 |
|---|---|---|---|---|
| 배분 조건을 정하고 「연간 배분표 만들기」를 누르세요 | ||||
호당 꼭지 배분
시각 비율 반영| 시각 | 비율 | 호당 꼭지 |
|---|---|---|
| 회사의 시각 | 40% | 3 |
| 독자의 시각 | 30% | 2 |
| 트렌드·외부 | 30% | 2 |
반올림 때문에 합이 맞지 않으면 회사의 시각에서 조정합니다.
시의성 달력
직원 관심이 몰리는 시점3월 조직개편 · 신규 사업 착수
5월 가정의 달 · 가족 초청
7월 휴양소 추첨 · 하계 휴가
9월 명절 · 하반기 계획
11월 임단협 · 성과평가 · 만족도 조사
기관 사정에 맞게 바꿔 쓰세요. 결정이 끝난 뒤가 아니라 전에 싣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번 호 목차
지난 호 구조를 복제하고 바뀐 것만 고칩니다. 백지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전에 없던 것 1건」이 왜 강제인가
판정표는 두 벌입니다
결재·보고에 쓸 문장
호 선택
연간 배분표 기준꼭지 목록
0건호별 판정 · 내부용
있는 그대로| 항목 | 충족 | 배정 | 판정 |
|---|
시각 균형
연간 배분 대비| 시각 | 목표 | 현재 | 상태 |
|---|
결재용 보고
미이행은 차기 배정으로꼭지 설계
현상을 어떻게 해석해 실을지 정합니다
왜 3안으로 뽑나 — 담당자가 정하는 게 아닙니다
다섯 축을 왜 다 고르나
시점 — 묻기 전인가 뒤인가
결재·보고에 쓸 문장
꼭지 카드
목록에서 꼭지를 고르세요AI 작업대
대기 중고르는 것은 담당자가 아니라 결재권자입니다.
방향이 정해지면 「원고 초안 만들기」로 매체 유형별 필수 항목이 모두 들어간 완성 원고를 받을 수 있습니다.
취재·원고·검수
섭외 문안부터 원고 검수까지
원고 청탁이 아니라 인터뷰 요청
검수는 글솜씨가 아니라 정합성
결재·보고에 쓸 문장
섭외·질문지
원고 검수
발행 목적 정합성받은 원고가 없으면 6단계 「원고 초안 만들기」로 초안을 먼저 만드세요. 만든 초안은 이 칸으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검수 기준 — 발행 목적 일치 / 독자 편익 유무 / 사실·수치 근거 / 특정 인물·부서 편중 / 사람·사건·숫자 없이 형용사만으로 서술하지 않았는지.
시연 예시로 들어 있는 원고는 일부러 문제가 있는 글입니다. 근거 없는 최상급, 기관장 칭송, 훈시조 마무리, 독자가 얻을 것 없음 — 실무에서 가장 자주 올라오는 형태입니다.
AI 작업대
대기 중발행·게시 점검
선택한 채널에 해당하는 항목만 표시됩니다
폰트 저작권
이미지로 만든 PDF는 없는 것과 같습니다
인트라넷은 검색되지 않습니다
결재·보고에 쓸 문장
점검표
채널·분담에 따라 자동 구성성과·결재 문서
전 호 대비 변화만 봅니다. 절대 수치는 판단 기준이 아닙니다
직접 셀 수 있는 지표가 먼저입니다
의견을 받았으면 반드시 답해야 합니다
결재·보고에 쓸 문장
직접 세는 지표
담당자 권한 안| 지표 | 전 호 | 이번 호 | 변화 |
|---|
시스템 지표
받을 수 있으면 입력| 지표 | 전 호 | 이번 호 | 변화 |
|---|
비워두어도 됩니다. 없으면 없는 대로 보고가 성립하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수렴 의견 처리
이번 호 자기 평가
다음 호 개선의 재료결재 문서 만들기
개조식 · 표 포함문서는 요청 사항 → 근거 표 → 예산·인력 영향 → 미이행 처리 순서로 구성됩니다. 표만 따로 복사해 한글에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기업홍보연구원 · pr-edu.co.kr